T23 Y76 T54,264

 

검색용 후기.

우선 림스 레인보우 케이스.



아이폰4s 출시되자마자 볼륨버튼 사이즈 맞는 걸로 급히 구한 케이스.
보기엔 깔끔하고 너무 예쁘다.
그러나.. 딱 열흘 정도 지나면, 저 흰색 테두리 부분이..
정말.. 까맣게 때타기 시작하는데.. 지우개로 지워도 소용없고
비누로 세탁해도 차이없고.... 갑갑한 처지...

그래서 눈치보다,,, 모 기사에서 올해 최고로 인기있는 아이폰4s케이스라던
SGP 네오하이브리드2S 스노우시리즈.



하나의 범퍼로 보이지만 사실상 두개의 범퍼가 겹쳐 있어서
낙하 등 충격에는 오히려 완충역활을 할 듯 보인다.
실제로 크기가 약간 커지는 경향이 있다.

가장 큰 단점은 이어폰단자와 충전단자가, 정품용 단자와 딱 맞춰져서
조금이라도 정품과 사이즈가 다른 이어폰이나, 충전단자일 경우 사용이 불가능하다는 것.
(이어폰의 경우, 삽입구를 둘러싼 디자인이 조금이라도 두껍거나, 꺽인 경우)

지금도 케이스를 빼놓고 충전하고 있는데,
자꾸 케이스를 탈부착하면, 아이폰본체에도 안 좋을 것 같아서 이래저래 고민중.

ps. 종전 같았으면 벌써 여러개의 케이스 후기를 날렸겠지만,
  요즘 조신한 지출생활을 하는 관계로 요것 두개만 지름.
  최근에는 블로그를 거의 안 해서,
  간단하게 페북에만 후기 남길까 하다가,
  검색 등을 통해서 혹시라도 다른 분들께 참고가 될까 싶어서 오랜만에 블로깅 =)

 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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x100 조리개에 문제가 많다고 해서 자가test
1) 우선 셔터스피드 1/30s, iso400 으로 고정 후, 조리개 2.0 - 11까지 테스트
 (아 F16을 빼먹어 뿌렸다;;)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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X100을 못 기다리고
nex5로 맘을정하고.. 오늘 부랴부랴 남댐 소니총판에 갔드랬어요.
예상은 했지만,,, 남대문 샵들에서는 인터넷최저가보다 최소 10만원 더 부르더군요...
그래도 총판에서 현찰가로 그럭저럭 맞춰산 듯 합니다.

(핑크색 nex3 사이에서 정말 많은 갈등을 하였지만...
결국은 블랙 nex5로...;; )

18-55번들로 일단 맞췄고...
칼짜이즈2.8/45도 추가했습니다.
나의 계획은 2/35였는데 어찌된거지... 어리둥절...
이것이 샵의 마수...;;

어쨌거나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아담한 사이즈와 ....



결과물도 맘에 듭니다...


18-55 는 AF 가 되니까 가벼운 맘으로 찍으려고 했는데...
아직 와닿지 않네요.. 좀 더 찍어봐야겠죠...



사고나서 카페에 앉아 이리만지작 저리 만지작 거리다;
노출고정이 안된다는 사실에 맞닥뜨리며,, 어이없는 상황도 있었지만..
뭐. 자주쓰는 건 아니니까 어찌됐던 적응해 보렵니다.

자. 이제 X100 뽐뿌는 어떻게 잠재우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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